- 용기 용량 : 16L
- 용기 내부 온 습도
- 11℃, 61%
- 용기 내부 오존농도
- 1.0ppm 내외
- 양파 외부에 상처를 낸 후
곰팡이 균을 접종
- 용기 내에서 3일간 오존
가스에 방치 후 꺼냄
- 7일간 실온에서 방치
- 곰팡이를 접종해서 오존
처리를 한 양파는 실온에
7일간 저장해도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아 살균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무처리
- 뿌리 쪽에서 곰팡이가 심하게 발생
- 외피가 무름
오존처리
-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음
- 외견상 큰 변화가 없음
- 수확농산물의 부패 진행의 원인 중 곰팡이균의 발생 억제 및 제거
- 공기 중 부유하는 일반세균의 살균, 번식억제로 사전 부패 방지
- 에틸렌 가스의 발생으로 인한 부패 촉진 차단 ( 오존에 의해 산화 및 분해 )
- 저장고 내부의 공기 정화로 신선도, 상품성의 지속성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