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ceo greetings

- 당사는 저온 저장고내 농산물 수확 후 저장물의 부패를 방지하여 신선도를 유지케 하는 친환경 녹색기술을 바탕으로 녹색제품을 제조,
보급하므로 부패에 따른 온실가스 발생을 감소시켜 환경오염의 방지(악취, 해충피해 부패물의 처리에 따른 제반 비용 절감)는 물론이고 농업인에게 저장 농산물 재고수량 확보 및 상품성의 품질보장으로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가져다주며 공급량 부족에 따른 농산물의 수입 감소와 소비자에게 안전한(물리적이고 자연적인 부패방지)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 이에 대한 근거로는 농산물 생산에 따른 농기계사용, 비료, 농약을 비롯한 각종 농자재의 소모로 직·간접적으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화석연료 사용하게 하는 것들입니다. FTA등으로 정부에서는 많은 농업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수확 후 저장고 내 부패에 따른 부패율 만큼(대략 20-30%) 경제적 손실을 유발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고로 농산물의 유통과정에서 저장고의 역할과 기능이 농업경제의 결실이고, 소비자에게는 소비경제(식생활)의 부담이요, 정부정책(농산물의 생산량 조절, 지원보조금의 낭비요소 제거 등)에 영향을 가져다주며, 부패율 만큼 환경오염방지로 저탄소 녹색성장에 일조하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 이러한 저온 저장고의 기능은 보관 건물, 온·습도 등 하드웨어는 충분하나, 부패 방지와 신선도를 유지케 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보편적
(다종의 농산물에 공통적 적용)이고 뚜렷한 기술과 제품은 흔하지 않으며, 보다 확실한 기술개발과 이에 대한 정책적 지원책이 미비하다 여겨집니다.
- 당사는 위와 같은 문제점들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자연과학적 중심인 오존발생시스템으로 오존의 특성, 기능 적용에 따른 설비방법 등을 고려하여 “농산물 저장고용 오존공급설비”특허 제 10-09106548을 보유, 다품종(수확물), 여러업체(농협, 유통영농법인, 개인농가, 전문유통업체) 및 전국으로 생산 공급하고 있는 중이며 효과면에서 사용자(소비자)의 만족과 관리 측면에서의 사후관리로 인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2010년 정부지원융자 농기계로 선정(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되었습니다.